8-3 코스는 8코스 중에 단위 코스로는 제일 짧은 코스다. 8-2코스를 먼저 가버려서 그렇지 교통상황등을 고려해 볼때 8-2하고 8-3은 한꺼번에 하는게 좋았을거 같다. 특히 8-3에서 8-2까지 한번에 거꾸로 가는 코스가 훨씬 편안할 듯 하다. 물론 중간에 약간 오르고 내림은 있지만... 


8-3코스를 간단히 타고나서 빼먹고 넘어온 8-1코스를 하루에 끝내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8-3코스는 중간에 전망대를 제외하고 특별할 것은 없는 코스다. 북한산 둘레길기준으로 명상길솔샘길이 해당되는데 그냥 호젓한 길이다. 



등산/하이킹
2017. 8. 27. 8:28 AM
소요 시간 2h 10m 29s , 거리 4.3 km
-작성자 black207, 출처 램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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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코스중에 빼먹었던 스탬프를 찍는 것으로 시작한다. 스탬프 있는 곳도 버스에서 내려 한참을 들어와야 했다.



흰구름길은 8-4코스이고 우리는 다시 내려간다.



아파트쪽으로 숲길을 따라 내려간다.



여기는 산책로와 운동시설들이 잘되어 있는 곳이다.



둘레길 거리표는 북한산 둘레길의 거리표이다. 8코스에서는 참고 할만하다.



평창동 방향으로 나가면 된다.



북한산 둘레길 이정표를 따라가도 된다. 



솔샘길에는 화장실이 두군데 명상길에도 한군데 이렇게 세군데 화장실이 있어서 편리하다. 



따라내려오다보면 버스 종점에 오는데 거기서 이정표를 따라간다. 



정릉초등학교 뒷편을 지난다.






데크길 옆으로 내려가면 계단이 나오고 아랫쪽으로 내려간다. 



정면에 아파트(정릉중앙하이츠)가 나타나면 왼쪽으로 방향을 꺽는다.



대략 300미터 정도 내려가면 우측으로 북한산 탐방안내소똑으로 다시 우회전 한다. 



북한산 탐장안내소에서 잠시 볼일을 본후에 조금더 올라가면 주차장이 나온다.



주차장 중간쯤에 도착하면 주차장을 가로질러 명상길 입구가 나온다.



솔샘길은 이쪽방햐으로는 줄곧 내리막이었는데 명상길은 여기서 부터 계속 오르막이다.



계단이 꽤 많이 나온다. 직선거리로 500미터 정도는 계속 계단이다. 



한참을 헉헉대고 올라오면 그래도 경치로써 보답해 준다. 북한산 봉우리들이 쭉 펼쳐진다. 




잠시 쉬엇다가 다시 계단... 



다올라 왔다 싶을때 바로 조금 내리막길이 한동안 펼쳐진다.



잠시 쉬어서 물도 마시고 쉬어간다. 그런데 여기서 모기에 엄청 물렸다. 



이지점이후로는 상당히 오르막길이다. 물론 반대쪽에서 타는 사람에게는 내리막이겠지만...



돌길이 나오는 지점이 거의 오르막의 끝지점이다. 



여기서 부터는 8-4구간이 끝나는 스탬프 통이 있는데 까지 내리막이다. 



8-3코스는 솔직히 단독으로 여기만 가기에는 좀 아쉬운 코스다. 8-2하고 같이 타는 방향으로 코스를 잡는게 좋을 듯...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즈넉한 길이라 숲길로는 아주 좋은 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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